이수앱지스, 신약 R&D 확대와 기존 치료제 해외진출 '투트랙'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이수앱지스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특히, 기존 치료제의 해외 시장 확장을 지속하는 동시에 희귀질환 및 난치·항암 분야 파이프라인 확대와 라이선스아웃을 본격 개시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27일 이수앱지스 IR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클로티냅, 애브서틴, 파바갈 등 주요 제품 상용화에 성공, 이들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성장을 이루면서 희귀의약품에서 난치 및 항암분야로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연구
최인환 기자25.02.27 11:56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해외진출 박차…K-시밀러 치열
[메디파나뉴스 = 장봄이 기자]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에 이미 진출해 K-시밀러 간에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3일 회사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독일 제약사 프레제니우스카비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한
장봄이 기자25.01.04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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