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호산구성 천식 보험급여에도, 환자 치료 문턱 여전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중증 호산구성 천식 환자를 위한 생물학적 제제 치료가 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있음에도 실제 환자 접근성은 크게 제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물학적 제제의 엄격한 급여 기준이 환자 치료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1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제에 대해 보험 급여를 받은 환자는 총 284명에 불과했다. 보험 급여 기간 별로 살펴보면 2023년 11월
최성훈 기자24.11.05 05:57
중증 호산구성 천식치료제 '파센라', 7월부터 급여권 진입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제 '파센라(벤라리주맙)'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오는 7월부터 신설된다. 생물학적제제 중에선 '졸레어(오말리주맙)'와 '누칼라(메폴리주맙)', '싱케어(레슬리주맙)'에 이은 네 번째로 급여권에 진입하는 셈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약제 적용 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 개정(안)'을 고시했다. 파센라는 기존 치료에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성인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의 추가 유지 요법으로 2019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최성훈 기자24.06.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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