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대 의학교육본부, 'KAMC Awards' 의학교육혁신상 수상
고려의대는 의학교육본부가 '2024 KAMC(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Awards'에서 의학교육혁신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의과학 연구 지원과 의학교육 혁신을 위한 본부의 지속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고려의대 의학교육본부는 2009년 교수학습지원센터로 설립된 후 2015년 의학교육센터로 확대되고 2021년 의학교육본부로 개편됐다. 특히 시뮬레이션교육센터를 통해 학생과 지역사회 의료인까지 교육하며 의학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 또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e-포트폴리오
이정수 기자24.12.05 16:22
의협 비대위 "알리바이용 여의정협의체…의학회·KAMC 나와야"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여의정협의체를 '알리바이용 협의체'라고 비판하며,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협의체를 통한 의료현안을 해결할 의지가 없다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 이에 의학회와 KAMC(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가 여의정협의체에서 나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정부가 구성한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허수아비위원회'라고 지칭하며 이를 통해 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의료정책에 대한 진정성이 결여된 상황에서 필수의료 붕괴는 가속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8일 대한의사협회 비상
김원정 기자24.11.28 13:09
의학회-KAMC "협의체 참여, 정책 동의 아닌 방향 제시"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가 여야의정협의체 참여는 정부 정책 동조가 아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전문가 책임감에서 비롯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의학회와 KAMC는 22일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 일방적 정책 추진에 반대하며 올바른 의료를 위한 젊은 의사 충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다만 국민과 환자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때 잘못된 정책으로 인한 의료 붕괴를 묵과할 수도 없어 참여를 결정했다는 입장이
조후현 기자24.10.22 16:14
여야의정협의체 급물살…한동훈 "의학회-KAMC 참여"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여야의정협의체가 급물살을 타는 모습이다. 의료계와 입장차로 난항을 겪었지만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참여를 결정하면서다. 22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사진)는 SNS에 대한의학회와 KAMC가 여야의정협의체 참여를 결정했다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한 대표가 공유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의학회와 KAMC는 여야의정협의체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우 의학회장은 '전쟁 중에도 대화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한동훈 대표는 오랫동안 국민께 불편 드려온 의료상황을
조후현 기자24.10.22 12:36
메디파나 핫 클릭 기사
1
복지부, 간호법 시행령 발표 내달로 조정…세부 '이견'이 원인
2
약사회 "신산업규제혁신위, 형식적 청취 일관…깊은 유감"
3
새 표준치료 제시한 '렉라자' vs 치료내성 극복한 '타그리소'
4
제약기업 9개 지주사들, 성장-수익성 소폭 증가세‥희비 교차
5
제약·바이오기업들 현금성 자산 줄었다…업체별 변화 눈길
6
[수첩] "그래서 의협 입장은 뭐래요?"
7
"첨단 바이오헬스 발전, 핵심은 데이터…RWD 확보 중요"
8
MSD 폐렴구균 백신 '캡백시브' EU 승인
9
2024년 글로벌 신약 1개 개발 비용, 3조2320억원
10
의대생 복귀 시한 눈앞…'자율적 선택 존중' 강조 분위기 확산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