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제24회 환인정신의학상 시상

학술상에 김의태 교수·젊은의학자상에 명우재 교수 수상

허** 기자 (sk***@medi****.com)2022-04-07 19:44

▲(왼쪽부터) 학술상을 수상한 김의태 교수,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한 명우재 교수.

[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하여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4월 7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65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올해 제24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는 학술상에 김의태 교수(서울의대), 젊은의학자상에 명우재 교수(서울의대)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한편 환인제약은 1999년부터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을 통해 국내 정신의학 분야의 학문 발전과 학술연구의욕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실시간
빠른뉴스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작성자 비밀번호

0/200

메디파나 클릭 기사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