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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의대증원 놓고 의-정 밀실 협상?‥'강력 대응' 경고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가 의대 증원 현안을 놓고 '의-정 밀실 협상'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최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한의사협회와 '의대 증원 0명'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러한 논란이 일자 교육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한 발 물러섰지만,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밀실 협상을 통한 의대 정원 동결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26일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에 속한 경실련, 보건의료노조, 한국노총, 환자단체연합은 성
에이치이엠파마-경희대학교병원, 염증성 장질환 조기 진단 새 길 열어
에이치이엠파마와 경희대학교병원 연구진이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이하 IBD)의 조기 진단과 아형 구분을 가능하게 하는 혈청 대사체 바이오마커를 규명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SCI급 국제 학술지인 Nature의 오픈 액세스 저널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본 연구는 혈청 대사체(메타볼로믹스) 분석을 통해 IBD를 진단하고, 크론병(Crohn's Disease)과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을 구별할 수 있는 특정 바이오마커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약준모 "다이소 건기식 판매…제약사, 약국 헌신짝처럼 버린 꼴"
약사단체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은 26일 다이소의 제약사 건강기능식품 판매와 관련해 비판하는 성명서를 냈다. 약준모는 성명서에서 "다이소 PB건강기능식품의 가격은 그간 제약회사에서 약국에 공급했던 가격을 뛰어넘는 상상도 못했던 수준"이라며 "제약회사들이 약국과 약사들을 얼마나 호구로 여겨왔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밖에 없다. 수많은 회사들이 상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용도로 약국을 이용하다가 인지도가 쌓이면 헌신짝처럼 버리고 다른 유통경로로 제품을 풀어왔다"고 분노했다. 이어 "해열제를 복용할 수 없는 상황의 영유아 및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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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자회사 볼파라 신임 CEO에 크레이그 헤드필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은 자회사 볼파라 헬스(Volpara Health, 이하 볼파라)의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크레이그 헤드필드(Craig Hadfield·사진) 전 볼파라 최고고객재무책임자(Chief Customer and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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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유빅스, 초격차 DAC 신약 개발 공동연구 계약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표적단백질분해 기술 기반 신약개발 기업 유빅스테라퓨틱스(대표 서보광)와 항체-분해약물접합체(Degrader-Antibody Conjugate, DAC) 신약 공동연구를 위한 계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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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MPO, 제11회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감동 속 성료
현직 의사로 구성된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MPO)'가 연주한 '빛의 소리' 선율이 500여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공연장을 진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한미약품과 MPO는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장애아동 예술교육 기금 마련을 위한 '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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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머사이언스, 美 미국암학회서 'AST-203' 연구 결과 발표
압타머사이언스(대표이사 한동일)가 오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학술대회 2025에서 차세대 항암제 'AST-203'의 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국암연구학회(AACR, American As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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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2024.02.14 22:12:53
간단한 것도 모르는 공무원?
의료인력이 부족한 분야를 지원하도록 하세요
인력이 부족한 게 아니고, 그 분야의 전문의도 자기 전공 분야로 가지 못하고 피부관리등으로 맴돌고 있는 원인을 직시하고 이들이 기존의 자신의 자기전문분야로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는게 우선일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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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2024.02.14 15:15:20
미래에 대한 걱정은 차관인 당신보다는 당사자가 더 잘 알아요
너나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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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2024.02.14 12:34:17
어릴때부터 바이탈을 다루는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정부의 권위적 모습에 치가 떨려 당분간 그냥 GP로 피부 의사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 나중에 레지던트 하고 싶으면 그때 해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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