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
어때요?
실시간
빠른뉴스
약 먹어도 2주 이상 입안 통증·염증 있다면 구강암 의심해야
김 모씨(30대, 남)는 몇 달 전부터 입안 통증이 계속돼 고민이 많았다. 스트레스로 인한 단순한 구내염으로 생각하고 약을 먹었지만, 증상에 차도가 없고 턱 부위의 통증까지 시작돼 병원을 찾았고 구강암을 진단받았다. 구강암은 입안이나 혀, 잇몸, 볼, 입천장, 턱뼈 등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구강암은 전체 암 발생률에서 3~5%를 차지하는 희귀암이지만, 병기가 늦게 발견될수록 치료가 어렵고, 절제 범위가 넓어져 기능적 손상뿐 아니라 외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구강암 초기에는 통증이 없거나 증상이 미미해 쉽게
제약·바이오 코스피 외투 전분기比 3.7%↓…보유량 소폭↑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올해 1분기 코스피(KOSPI) 의약품업종 47개 종목(우선주 제외)의 외국인 투자 총 금액이 지난해 말인 12월 대비 3.7% 감소했다. 다만 전체 주식보유량은 소폭 증가했다. 메디파나뉴스가 2일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을 통해 집계한 결과, 3월 마지막 거래일(31일, 올해 1분기) 코스피 의약품업종 47개사의 총 외국인 투자금액은 21조5628억원이었다. 이는 지난해 12월 마지막 거래일(30일, 2024년 4분기) 대비 8387억원(3.7%) 줄어든 수치다. 외국인 투자 금액이 증가
-
설명 없이 끊긴 지원…크론병 특수조제분유 '조용한 축소' 논란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크론병을 앓는 환아 보호자들이 혼란과 분노에 휩싸였다. 최근 보건소로부터 특수조제분유의 지원이 최대 1년까지만 제공된다는 안내 문자 또는 전화를 갑작스럽게 받았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1991년부터 희귀난치성 소화기계 질환을 앓는 19
-
[초점] 다이이찌산쿄는 어떻게 글로벌 항암 리더 회사가 됐나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엔허투(트라스트주맙 데룩스테칸)'의 상용화로 글로벌 항암 리더 기업으로 거듭난 다이이찌산쿄. 2020년대 항암신약 개발 역사는 엔허투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이이찌산쿄는 글로벌 A
-
고대병원 유튜브, 구독자 60만명 돌파…상급종합병원 중 1위
고려대의료원이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6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상급종합병원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누적 조회수에서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고대병원 유튜브는 이제 단순한 건강 정보 제공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
-
박민수 차관 "의사 되고자 했던 마음 되새기며 수업 참여해야"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정부가 의대생 수업 거부에 대해 우려스럽다며 의대교육 정상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3일 밝혔다.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일 열린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의대생 수업 거부 상황을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작성자 비밀번호
0/200
ㅇ*2025.04.01 08:12:24
교수들은 신났지? 애초에 학생들 돕고싶은 생각 없었고 오히려 뒤통수 후리고 싶었는데 학생들이 슬슬 지쳐가는 것 같으니 아가리가 귀에 걸렸을 거임. 니들이 교수가 맞냐? 가르칠 교 아니야??? 교육 다 내팽개치고 권력에 부역하는 니들이 설령 학생들 돌아온들 그앞에서 교수라고 설 자격이 있냐는 말이다.
작성자 비밀번호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