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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플라이마 상호교환성 임상 3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와 휴미라 간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글로벌 임상 3상의 결과 논문이 SCIE 국제학술지 'Dermatology and Therapy'에 게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논문을 통해 공개한 연구는 27주간 진행된 유플라이마와 휴미라 간 상호교환성 글로벌 임상 3상을 52주까지 연장 진행한 유플라이마 단독 투여 오픈라벨 연장연구(Open-Label Extension Study) 결과다. 앞서 셀트리온은 중등도 내지 중증 판상형 건선 환자 367명을
政, 제약바이오 선순환 위한 약가정책 추진…연내 윤곽 예고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제약바이오산업 선순환을 목표로 한 약가정책 개편이 추진돼 주목된다. 이는 신약개발 등 사회적 기여에 대해 적극 보상하고 이를 통해 산업이 더욱 발전해서 더 많이 사회에 기여토록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른다. 이중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2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약가제도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중규 국장은 "약가제도 전반을 다시 살펴보고 있다. 무조건 약가를 깎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고, 보건산업이 선순환 할 수 있는 약가 구조가 필요하다. 신약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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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임상 승인, 전년比 19%↓…유한양행 子 애드파마, 국내 1위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올해 1분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한 임상이 전년 동기 대비 20% 가까이 줄었다. 이는 연구자 임상, 1상 등 단계별 임상이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한 결과다. 같은 기간 유한양행 연구개발(R&D) 자회사 애드파마는 국내 제약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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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박단 리더십…전공의들 "대표성 부재, 문제없다"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자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입지가 흔들리는 모양새다. 일각에선 박 비대위원장 입지 훼손이 전공의·의대생 대표성 부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나, 정작 사직 전공의들 사이에선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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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베나20', '박스뉴반스'와 동일 價로 NIP 경쟁 개막 예고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화이자 신규 폐렴구균 예방백신 '프리베나20(PCV20)'에 대한 영유아 국가예방접종백신(NIP) 사업에 따른 세부사항이 공개됐다. 정부는 PCV20(0.5ml/PFS)에 대한 27만 도즈 구매를 요청하며, 총 사업금액으로 171억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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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가에 무너진 필수의료‥'상시 수가조정'으로 해법 찾을까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필수의료 분야의 수가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필수의료 분야는 낮은 수가와 높은 위험도로 인해 의료인력 충원이 어렵고, 환자들이 치료받기 어려운 공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이 같은 필수의료 공백의 원인으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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