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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제약바이오 선순환 위한 약가정책 추진…연내 윤곽 예고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제약바이오산업 선순환을 목표로 한 약가정책 개편이 추진돼 주목된다. 이는 신약개발 등 사회적 기여에 대해 적극 보상하고 이를 통해 산업이 더욱 발전해서 더 많이 사회에 기여토록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른다. 이중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2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약가제도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중규 국장은 "약가제도 전반을 다시 살펴보고 있다. 무조건 약가를 깎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고, 보건산업이 선순환 할 수 있는 약가 구조가 필요하다. 신약 R&
1분기 임상 승인, 전년比 19%↓…유한양행 子 애드파마, 국내 1위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올해 1분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한 임상이 전년 동기 대비 20% 가까이 줄었다. 이는 연구자 임상, 1상 등 단계별 임상이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한 결과다. 같은 기간 유한양행 연구개발(R&D) 자회사 애드파마는 국내 제약업체 중 가장 많은 임상을 승인받았다. 3일 의약품안전나라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임상 164건(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제외)을 승인했다. 전년 동기 임상 승인 203건과 비교하는 경우, 19.2%(39건)가량 감소했다. 이런 변화는 단계별 임상 승인
흔들리는 박단 리더십…전공의들 "대표성 부재, 문제없다"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자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입지가 흔들리는 모양새다. 일각에선 박 비대위원장 입지 훼손이 전공의·의대생 대표성 부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나, 정작 사직 전공의들 사이에선 '오히려 의견수렴이 원활해질 것'이란 시각도 제기된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 비대위원장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사태 초기부터 대전협 비대위원장으로서 전공의와 의대생 단일대오를 끌어왔지만, 김택우 집행부 출범 이후에도 이렇다 할 대안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비판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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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베나20', '박스뉴반스'와 동일 價로 NIP 경쟁 개막 예고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화이자 신규 폐렴구균 예방백신 '프리베나20(PCV20)'에 대한 영유아 국가예방접종백신(NIP) 사업에 따른 세부사항이 공개됐다. 정부는 PCV20(0.5ml/PFS)에 대한 27만 도즈 구매를 요청하며, 총 사업금액으로 171억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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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가에 무너진 필수의료‥'상시 수가조정'으로 해법 찾을까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필수의료 분야의 수가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필수의료 분야는 낮은 수가와 높은 위험도로 인해 의료인력 충원이 어렵고, 환자들이 치료받기 어려운 공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이 같은 필수의료 공백의 원인으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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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분회 연석회의, 의약품 수급 불안정 대책 집중 논의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가 회원 약국이 겪고 있는 의약품 수급 불안정 대책 마련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경기도약사회 약국(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약국위원장 전차열, 약사지도위원장 현광숙)는 3일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제1차 지부/분회 약국(약사지도)위원장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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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바코드 기업, 임의 양식 조정으로 처방전 입력 방해"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이 바코드 오류 상황에서 수작업 처방 입력이 불가하도록 임의로 양식을 조정한 처방전으로 인해 병의원이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적극적인 계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3일 보도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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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10시간 전
애들 해주는건 줄이지 맙시다. 못난 어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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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11시간 전
정신이 나갔구만
없앨껄 없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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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17시간 전
이렇게 기사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갑작스런 통보와 중단으로 언제 재발할지 모르고 마음졸이는 부모 입장에서 너무 속상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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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18시간 전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행정상 이런 변경의 경우 당장 시행이 불가능한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고시하나 없이 복지부에서 이런 결정을 할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복지부 관련 정책과는 며칠전부터 아예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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