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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심방세동 환자 시술 항응고제 사용 프로토콜 확립
서울대병원은 순환기내과 최의근·이소령 교수(이경연 임상강사)가 다기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심방세동 환자들이 저출혈 위험이 있는 시술을 받을 때, 직접 경구용 항응고제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임을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며 심장 내 혈전이 생성돼 뇌졸중과 혈전색전증 위험이 증가하는 질환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심방세동 환자는 경구 항응고제를 처방 받지만, 수술이나 시술을 받을 때 출혈 위험을 고려해 항응고제를 일시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그러나 기
제이엘케이 '의료 AI 통합 플랫폼' 美 FDA 승인 획득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가 자사의 의료 AI 통합 플랫폼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FDA 인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의료 영상 관리 및 데이터 분석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AI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다양한 의료 영상의 분석·저장은 물론 시각화와 모바일 통신 등을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다양한 AI 모듈을 통합해 분석 결과를 확인하고, 중요한 소견을 직접 업데이트 할 수 있어 의료진 사용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보안성과 안정성이 강화된 DICOM 표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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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국제 뇌 자극 컨퍼런스서 tDCS 연구 초록 3편 발표
뉴로핏(공동대표이사 빈준길, 김동현)은 제6회 국제 뇌 자극 컨퍼런스(이하 BRST)에 참가해 개인 맞춤형 경두개 전기 자극(transc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 tDCS) 제품을 소개하고, 임상 연구 초록 3편을 발표했다고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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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나누리병원, 신규 의료진 영입…양방향 척추내시경 치료 강화
강남나누리병원(병원장 임재현)은 척추센터 신규 의료진 2인을 영입하고 척추내시경 치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남나누리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5회 연속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으로서 최소 침습적 치료, 양방향 척추내시경 등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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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국가필수예방접종 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함께 26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초고령사회, 국가필수예방접종 바람직한 방향은?'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도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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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조합 "K-의료기기 경쟁력 위한 전문가 양성·네트워크 강화"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이 국산 의료기기의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총동원한다. 이를 위한 올해 중점 추진 목표로 글로벌 진출과 내수확대, 제도개선, 전문가 양성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사업안을 제시했다. 26일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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