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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알리글로' 등 품목 매출 확대 효과‥1Q 실적↑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GC녹십자가 올해 1분기 영업실적에서 미소를 지을 전망이다. 독감치료제를 비롯해 정맥투여용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Alyglo)', 일반의약품 등 품목별 매출액 증가는 1분기 영업실적 확대 요인으로 꼽힌다. 31일 증권업계 전망을 종합하면, GC녹십자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최소 4116억원에서 최대 446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년 동기 3568억원 대비 15% 이상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삼성증권은 자사 자료를 근거로, GC녹십자 올해 1분기
릴리 고지혈증 치료 후보물질 '레포디시란' Lp(a) 94% 감소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일라이 릴리 고지혈증 치료제 '레포디시란(Lepodisiran)'이 '혈중 지단백(a)(lipoprotein(a)ㆍLp(a))' 농도를 94%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릴리는 레포디시란에 대한 임상 2상인 ALPACA 연구의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최근 2025년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과학 세션에서 발표됐으며 동시에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NEJM)에 게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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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존자, 대기오염에 취약…골다공증 위험 증가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한국인 암 생존자 2245명과 건강인 6732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과 골다공증 간의 연관성을 각각 확인한 결과, 암 생존자는 건강인에 비해 대기오염 노출로 인한 골다공증의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예방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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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검사 세계 1위지만‥환자 방사선량 '관리 사각지대'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국내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환자 방사선 피폭 문제는 여전히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 단순 검사량 세계 1위, 고성능 장비 도입 확대에도 불구하고 노후 장비는 여전히 사용 중이며, 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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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판 바꾸는 AI…글로벌 생명공학 시장 19% 고성장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AI 기술이 생명공학 산업에 본격적으로 스며들며, 신약 개발부터 환자 맞춤형 치료에 이르기까지 생명과학 전반에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시장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AI 기반 생명공학 시장은 2023년 27.3억 달러 규모에서 2029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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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제7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31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신관 7층 강당에서 제7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7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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