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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조롱 간호사 즉시 업무 배제·중징계 결정"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최근 발생한 신생아중환자실(NICU) 간호사의 SNS 조롱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에 나섰다. 병원은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문 영상을 공개하고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의 부적절한 행위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특히 소중한 자녀를 믿고 맡겨주신 부모님들께 크나큰 충격과 상처를 안겨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해당 간호사가 신생아 사진과 함께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게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분을 샀다. 병원
의협, '의료 정상화' 투쟁 로드맵 논의‥전국의사궐기대회 추진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전면적인 투쟁에 나선다. 의협은 4일 대통령 탄핵 선고 직후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현재 의료현장의 왜곡된 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대응책으로 '의료 정상화 투쟁 로드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의료환경의 조속한 복원을 위해 나서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전국적인 단위의 행동에 나설 것을 결정했다. 우선 의협은 오는 4월 13일 전국대표자회의를 소집해 각 지역과 직역의 의견을 수렴하고, 투쟁의 방향성과 실행 계획을 공유한다. 이후 4월 20
[제약공시 책갈피] 4월 1주차 - 종근당바이오·신풍제약 外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2025년 4월 1주차(3.31~4.4)에는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톡신 '티엠버스' 국내 허가를 받는 데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관련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회사는 국내 제품을 출시하고 해외 인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풍제약이 골관절염 주사요법제 'SP5M002' 3상 탑라인을 발표했다. 처음 임상이 승인된 지 2년여 만이다. 탑라인 결과 1차 평가지표 중 비열등성은 입증됐으나 우월성은 입증되지 않았다. 안전성은 두 비교군 간에 차이가 없었다. 회사는 식약처와 허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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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社 잉여금, 삼바 10.7조 '최다'…휴젤 유보율 2만% ↑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4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⑱ 잉여금 및 사내유보율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국내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지난해 말까지 곳간에 쌓아놓은 사내유보금이 3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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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제약·바이오 ROE 평균↑…86곳 中 절반, 전년比 개선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2024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⑰자기자본순이익률(ROE)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지난해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자기자본순이익률(ROE)' 평균이 전년 대비 소폭 늘었다. 자기자본보다 당기순이익 합계 증가율이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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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후발주자 '빔젤릭스'…급여 등재까지 쾌속 진격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중증 건선 치료에서 후발주자였던 '빔젤릭스(비메키주맙)'가 건강보험 급여 신규 등재까지 순항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한국유씨비제약과 빔젤릭스에 대한 약가협상에 돌입했다. 빔젤릭스는 건선 질환에서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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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 중증 중심 개편…"방향 잘못돼, 자기부담금만 많아"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정부가 5세대 실손보험의 연말 출시를 예고했지만 환자단체와 의료계 일각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증질환, 비급여 진료 등의 보장을 줄이고 건강보험이 지향해야 할 중증보장 강화와 자기부담금만 확대했다는 지적이다. 4일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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