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빠른뉴스
입술~팔자까지‥신지연 원장 "로리앙 필러, 자신 있는 시술 가능"
최근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러운 볼륨 개선을 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바이오스티뮬레이터만으로는 즉각적인 증대 효과나 장기적인 유지력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경우도 많아, 시술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대안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열린 제27차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3월 24일~4월 6일)에서는 헤브피부과의원 신지연 원장(사진)이 'Biostimulator combined 로리앙 필러로 볼류마이징 완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신 원장은
의대 정원 놓고 '당근과 채찍'‥정형외과醫 "근본적 해결책 안돼"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의대생들의 복귀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교육부는 3월 말까지 복귀하지 않을 경우 '제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기에, 의대생들의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한정형외과의사회는 3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당근과 채찍 전략으로 학생들을 압박하고 있지만, 이는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앞서 대한의사협회는 학생들의 자율적 판단을 존중한다는 뜻을 내놓은 바 있다. 현재
-
의료사태 기로, 신뢰·단결 강조…"의협이 힘 모아달라"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료계가 사태 기로를 앞두고 회원 신뢰와 단결을 강조하는 모습이다. 대한의사협회는 3월 말에서 4월 초를 '마지노선'이라 생각하고 가능한 노력 중이라며 신뢰와 단결을 당부했다. 29일 서울특별시의사회 제79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의료계 리
-
[제약공시 책갈피] 3월 4주차 - 한미사이언스·휴온스글로벌 外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2025년 3월 4주차(3.24~3.28)에는 한미사이언스가 정기주총을 거쳐 김재교 부회장을 단독대표로 선임하면서 본격적인 전문경영 체제 돌입을 선언했다. 송영숙 그룹 회장은 지주사 대표 사임과 함께 사내이사직도 내려놨고, 임주현 부회장
-
제약기업 오너 2·3·4세, 경영 전면에 나서…업체별 변화 주목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제약업체 오너 2·3·4세가 회사 경영에 미치는 영향력과 기업 의사결정 과정에서 책임이 커지는 모양새다. 관련 업체는 비슷하거나 서로 다른 모습으로 오너가 기업을 이끄는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28일
-
상장 제약바이오 91개사 직원 수 6.2만명…정직원 비중 95.1%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4년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⑫ 전체 직원 및 정직원 수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지난해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전체 고용 규모는 확대됐지만, 정직원 비중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 매출 규모에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작성자 비밀번호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