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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이상 지방간질환 놔두면 심혈관질환 위험도 57% 증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이 지속되면 질병이 계속 없는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도가 57%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승업,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이호규‧이혁희 교수,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 연구팀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이 지속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57% 올라간다고 27일에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미국소화기학회지(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IF 10.4)'에 게재됐다. 비알코올 지방간질환 명칭이 최근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으로
제약기업 9개 지주사들, 성장-수익성 소폭 증가세‥희비 교차
종속회사들의 실적에 따라 울고 웃는 제약기업 지주사들은 지난해 평균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소폭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기업에 따라 희비가 교차됐다. 메디파나뉴스가 9개 제약기업 상장 지주사들이 최근 공시한 2024년도 감사보고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매출(영업수익)은 평균 6.0%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6.5%, 당기순이익은 23.1% 급감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지주사에게 영업수익으로 인식되는 매출은 JW홀딩스와 제일파마홀딩스 등 2개사를 제외하고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7.8% 성장하면서 유일하게 두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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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글로벌 신약 1개 개발 비용, 3조2320억원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지난해 1개의 글로벌 신약 개발에 드는 평균 비용이 22억3000만달러, 한화로 3조2712억원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27일 이슈 브리핑 자료에서 딜로이트가 20개 글로벌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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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기업들 현금성 자산 줄었다…업체별 변화 눈길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4년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⑨현금성 자산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업체 84곳 지난해 현금성 자산 합계가 전년 대비 소폭 줄었다. 현금성 자산이 증가하거나 감소한 기업 비율은 50%로 같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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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과 살려달라"‥전문의 급감·삭감 압박에 배순호 회장 호소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간곡히 부탁한다. 소아청소년과를 살려달라."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배순호 회장의 목소리는 절박했다. 올해 배출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24명뿐. 이런 추세라면 중증 소아 환자를 돌볼 인력이 사라지는 것은 시간 문제다. 정부는 필수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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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25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수료식'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5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수료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의사과학자(MD-Ph.D)는 임상 현장(Bed)의 수요를 기술 개발(Bench)로 연결시켜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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