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국회 복지위, 의약품 불법 유통·오남용 등 감사 예고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의약품 온라인 거래를 비롯해 의료제품 불법 유통 및 광고, 의료기관 내 마약류 오남용, 마약 중독 치료 및 재활 관련 의료현장 고충 등 이슈가 오늘(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9일 국정감사 일반 증인 및 참고인 출석요구(안)에 따르면,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10일 식약처 국정감사 증인으로 주성원 쿠팡 전무를 신청했다. 이는 의약품 온라인 거래 관련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의약품 온라인 거래 관련 문제는 식약처가 관심을 두고 대응한 사안이다. 일례로 식
문근영 기자24.10.10 05:59
22대 국회 복지위, 의사 출신 의원 최대 6명 '가닥'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의사 출신 국회의원 6명이 포진될 전망이다.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대치 국면은 변수로 남은 상태지만, 야당은 확정 가능성이 높아 최소 3명에서 최대 6명까지 배정될 것으로 점쳐진다. 10일 국회에서는 이날 기준으로 작성된 22대 국회 상임위 위원 명단이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해당 명단에 따르면 복지위는 24명 정원이 모두 채워졌다. 의사 출신으로는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국민의힘 서명옥·인요한·한지아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
조후현 기자24.06.11 05:59
강선우 의원, 22대 국회 복지위 민주당 간사 맡는다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맡는다. 동시에 민주당 정책위원회 보건복지정책조정위원장도 맡게 돼 민주당 보건의료정책을 주도할 전망이다. 3일 국회에 따르면 강 의원은 22대 국회 전반기 복지위 간사로 임명됐다. 아울러 민주당 정책위 보건복지정책조정위원장으로도 임명됐다. 이에 따라 강 의원은 복지위 운영을 비롯한 의사일정에 관한 사항을 조율하게 된다. 아울러 민주당 정책위 보건복지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복지에 대한 정책을 논의하고, 상임위 정책 조정 및
조후현 기자24.06.03 11:49
22대 국회 복지위 하마평…의사 5명 희망, 김윤·안상훈도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의사 출신 당선인 5명이 배정 의사를 밝혔다. 의료계와 대립각을 세운 더불어민주당 김윤 당선인, 국민의힘 안상훈 당선인도 복지위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22대 국회 복지위 배정에 더불어민주당 12명, 국민의힘 9명, 비교섭단체 4명이 희망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된다. 복지위 희망 의원 명단을 살펴보면 의사 출신 당선인은 모두 5명이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에선 김윤 당선인이 복지위행을 희망하고 있다. 김 당선인은 서울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로, 이
조후현 기자24.05.2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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