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78개사 판관비율 1.11%p↑…업체 절반은 증가
[상장제약바이오기업 2024년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④ 판매·관리비율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상장 제약·바이오 업체 78곳 판매·관리비율이 전년 대비 소폭 늘었다. 매출액이 두 자릿수 이상 늘었으나, 판매·관리비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이다. 아울러 판관비율이 감소한 기업과 증가한 업체 수는 39곳으로 같았다. 구간별로 구분 시, 판관비율이 30% 이하인 업체 비중이 높았고 60%를 초과한 업체 수가 가장 적었다. 20일 메디파나뉴스가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확인한
문근영 기자25.03.21 11:59
76개 제약·바이오, 올上 판관비율 1.1%p 증가…43곳↑·33곳↓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2024년도 상반기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⑤판매관리비율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판매관리비율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판매관리비 증가율이 매출액 증가율을 앞선 업체가 그렇지 않은 업체보다 소폭 많았다. 21일 메디파나뉴스가 76개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2024년도 상반기 연결·개별 재무제표 기준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76개 업체에서 발생된 총 판관비는 5조8894원으로 같은 기간 발생한 매출
이정수 기자24.08.22 05:59
제약·바이오 판관비율 33% 근접…업체 절반만 경영 효율화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2024년도 1분기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⑤판매관리비율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제약·바이오 업계 1분기 판매관리비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0%를 넘겼다. 특히 지난해보다 2%p 가까이 증가해 판매관리비에 대한 부담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23일 메디파나뉴스가 92개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2024년도 1분기 연결·개별 재무제표 기준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92개 업체에서 발생된 총 판관비는 2조8249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
이정수 기자24.05.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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