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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달부터 요양기관 7개 항목 자율점검 순차적 실시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2025년 요양기관 자율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달부터 '동맥경화용제 구입․청구 불일치' 등 총 7개 항목에 대해 순차적으로 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율점검제도는 요양기관에서 착오 등 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항목에 대해 사전에 그 내용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요양기관에 통보하고, 요양기관이 자발적으로 부당․착오청구 내용을 시정해 청구행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자율점검을 성실히 이행한 요양기관에 대해는 부당이득금은 환수하되, 현지조사 및 행정처분은 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26일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방문
보건복지부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이상엽 국가바이오위원회 부위원장, 보건복지부 2차관 등과 함께 중부권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인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를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 및 대한민국 바이오 대전환 전략 발표 이후 2035년까지 글로벌 바이오 5대 강국 실현 전략을 민‧관 합동 바이오 클러스터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국가 바이오위원회를 중심으로 상생의 '한국형 바이오 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역 및 다양한 분야 간 연
셀트리온, 10년 간 급성장 …'램시마'·해외실적·합병 영향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셀트리온이 '램시마' 영향력 확대, 유럽 및 미국 지역 내 주요 제품 점유율 증가 등을 기반으로 지난 10년 간 대폭 성장했다. 지난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헬스케어 합병도 이 회사 실적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 25일 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셀트리온 매출액은 연결 재무제표(잠정) 기준 3조557억원으로, 전년 대비 63.5%(1조3809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교해 24.5%(1595억원) 감소한 4920억원이다. 지난해 별도 매출액(3조7092억원)과 영업이익(1조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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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골수종' 4차 치료제, 급여 사각지대에 갇힌 희망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다발골수종 치료의 최신 트렌드는 질병 초기 단계에서 효과적인 병용요법을 사용해 재발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다. 새로운 치료제들이 레날리도마이드, 보르테조밉, 탈리도마이드, 덱사메타손 등 기존 치료제와의 병용을 통해 개선된 데이터를 선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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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경 충남대병원 교수 대한당뇨발학회장 선출
충남대학교병원은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가 지난 22일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대한당뇨발학회 제23차 동계학술대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내달부터 오는 2027년 2월까지 2년간이다. 2013년 창립한 대한당뇨발학회는 다학제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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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성인 응급 야간진료 확대 시행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내달 성인 응급진료와 관련해 2일, 4일, 6일 등 3일만 야간진료를 제외하고 모두 24시간 운영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응급의학과 교수 2명이 충원된데다 타 진료과 교수들의 지원으로 야간진료 제한 날짜가 대폭 감소했으며 조만간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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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바이오메딕스, 세포치료제 경쟁력 강화…핵심은 'TED·FECS'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자체 개발한 'TED'와 'FECS'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26일 에스바이오메딕스 IR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두 가지 혁신 기술을 활용해 신경계 질환 및 난치성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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