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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JLK-DWI' 日 인허가 획득…시장 선점 기대감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제이엘케이(322510, 대표 김동민)는 자사가 개발한 AI 기반 MRI 확산강조영상 솔루션(JLK-DWI)이 일본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JLK-DWI는 MRI 확산강조영상(Diffusion Weighted Image, DWI)의 고신호강도 영역(Hyper-intensity area)을 검출해 부피(Hyper-intensity area volume)를 측정하는 AI 솔루션이다. MRI DWI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진단에 필수적인 영상기법이다. 초급성기 뇌경색이나 뇌간 등에 발생하는
약사회, 산불 피해 이재민 의약품 지원 '긴급재난구호단' 구성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구호단'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노수진·이윤표 대한약사회 홍보이사는 31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출입기자단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긴급 지부장회의 및 상임이사회 논의 내용에 대해 발표했다. 노수진 이사는 "산불이 발생한 해당 지부에서 대한약사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있어 지난 28일 저녁 온라인을 통해 긴급 지부장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산불 피해에 대해 대한약사회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긴급
[창간기획中] 인력·진료 차질에 2차 개혁까지…병원급 '첩첩산중'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상급종합병원이 정부 의료개혁 강행으로 전환점을 맞으면서 그 여파는 2차병원으로 넘어왔다. 전공의가 떠난 상급종합병원이 감당할 수 없는 의료수요를 병원급 의료기관이 커버하게 되면서다. 의료계 안팎에선 '2차병원은 의료개혁 사태로 노난 것 아니냐'는 얘기가 오가기도 했다. 2차병원 의료진들은 바람직하지 않은 시스템과 상황이라는 데 입을 모은다. 전공의 부재는 당장 중증환자 진료체계 차질로 나타나는 것은 물론, 전문의 미배출로 이어져 병원 의료인력 순환 구조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 반면 환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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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 곳간에 이익잉여금 5천억‥재무건전성 업계 최고
올 7월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절차를 밟고 있는 명인제약이 지난해에도 무차입 경영에 10% 미만의 낮은 부채비율, 30%대의 높은 영업이익률, 두자릿수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는 등 국내 제약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보여줬다. 31일 전자공시를 통해 공개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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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진, 의대생 복귀 행렬에 "투쟁 동력 의문…수업거부 남아"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대부분의 의대가 등록·복학 신청을 마감하면서 집단휴학 사태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 사이에서는 추가적인 투쟁이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명확한 목표나 실행 계획 없이 투쟁을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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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높은 진료엔 더 많은 보상을"‥'위험보정 모형' 국내 적용 주목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정부가 건강보험 수가를 의료의 질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환자의 건강상태와 질환 중증도 등을 반영해 진료비를 산정하는 '위험보정(Risk Adjustment) 모형'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기존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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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최봉선 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메디파나뉴스는 1일 신임 대표이사에 최봉선 사장을 선임했다. 이와 함께 조현철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메디파나는 공동주주 회사의 순환 경영 방침에 따라 4월 1일부로 이같은 인사를 단행했다. 앞으로도 국내 대표 의약전문지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인적&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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